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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복동 소방관님의 기부 소식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3-01-05 11:51 | 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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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 소방서 남평 119안전센터에서 근무하시는 최복동 소방관님께서 재작년 11월에 매 주 수요일 오전 9시 30분부터 진행되는 광주 교통방송 '스튜디오 973'의 '광주재능기부센터'의 나눔 소식을 듣고 연락주셔서 152만을 기부해주시고, 작년 7월에도 100만원의 기부금과 간편식 240개, 그리고 20Kg 쌀 5포를, 작년 12월에 쌀 30포와 간편식 10박스, 현금 100만원을 광주재능기부센터에 기부해주셨습니다.

올 해에는 설날을 맞아 해산물 세트 30박스를 기부해주신데 이어 추석을 맞아 이번에는 현금 100만원과 김세트 30박스를 기부해주셨습니다.

또한 직접 재배한 고추와 부추도 선물해주셨습니다.

그리고 2022년 연말연시를 맞아 현금 1,117,000원과 쌀 50포, 그리고 김 30박스를 기부해주셨습니다.

최복동 소방관님은 1997년도에 소방관으로 임용을 하셨습니다. 소방관이란 직업이 목숨을 걸고 사람을 구조하는 일이니만큼 다른 사람들에 대한 애정과 사랑이 없으면 하기 힘든 직업일 것입니다.

최복동 소방관님은 소방관으로서의 역할도 중요하지만 힘이 닿는데로 주위의 형편이 어려운 분들을 돕고 살아야 되겠다는 생각을 하면서 지내다가 2006년 부터 휴식시간에 빈병이나 폐지를 모아 판매를 시작하면서 판매한 금액을 힘든 분들을 위해 기부를 해오고 있습니다.

빈병과 폐지를 모아 판매를 한 지 15년째 되던 2017년도에 기부금이 모두 1억원을 넘어섰습니다.

최복동 소방관님은 자신의 선행이 알려지면서 주위에서 빈병과 폐지를 모아 놓았으니 가지고 가라고 하시는 분들이 늘게 되면서 많은 양을 모을 수 있게 되었다고 합니다.

처음에는 본인차를 이용하여 다녔는데 양이 많아져 트럭을 구입해서 다녔고, 물품들을 모아 놓을 공간이 필요해서 땅을 구입하여 수집한 물품들을 정리하셨다고 합니다.

가족들은 도대체 왜 이런 일을 하냐며 화를 내는 일이 다반사였는데 지금은 든든한 동반자로서의 역할로 지지와 응원을 보내고 있다고 했습니다.

15년을 넘게 꾸준하게 빈병이나 폐지 등을 모아 기부를 하신 금액이 1억원을 훨씬 넘었고 지금도 열심히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시간이 나는데로 폐품을 모으는 일을 계속하고 계신다고 하셨습니다.

최복동 소방관님이 생각하는 가장 중요한 기부는 내가 직접 땀흘리고 노력한 대가를 기부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라고 하시면서 건강이 허락하는 한은 앞으로도 계속 기부를 이어가고 싶다고 하셨습니다.

내년 1월이면 공로연수 6개월에 들어가시고 퇴직을 하시는데 퇴직을 하셔도 최선을 다해 기부를 이어가시겠다고 하셨습니다.

늘 기부에 동참해주신 최복동 소방관님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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